명태균 씨 (사진=명태균 씨 SNS)
명 씨는 어젯밤(17일) 채널A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 후보가 나한테 임명장을 줬다"며 "문재인 선거대책위원회 직능본부 공정여론활성화 특별위원장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휴대전화에 담긴 임명장 사진 파일도 취재진에게 보여줬습니다.
이와 관련해 명 씨는 "전 민주당에 당원으로 가입하거나 활동한 사실이 없다"라고 알려왔습니다.
명 씨 주장에 대해 당시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는 "명 씨의 얼굴을 보도를 통해 처음 봤다"며 "직능본부 산하에 조직이 수십개가 있어서 잘 모르겠다"고 해명했습니다.
명 씨 인터뷰 내용은 오늘 오후 6시 55분에 시작하는 뉴스A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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