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오늘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특별감찰관 제도나 여야의정협의체 등에 대해 의원들은 합리적이라 생각한다"면서도 "다만 사전에 의원들과 소통하고 교류했으면 좋았을 거란 의견들이 원내에서 많이 나온다"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말할 때 빈틈을 주면 본질이 훼손될 때도 있고 왜곡돼서 공격받을 때도 있다" 지적했습니다.
한 대표의 취임 100일 메세지에 대해선 "당정 갈등에 대해 당원과 국민들 많이 피곤해하니 통합의 메시지도 같이 내주면 좋겠다" 전했습니다.
한 대표가 친한계가 아닌 의원들을 만나야 한다고도 충고했습니다. 김 의원은 "친한계라 불리는 의원들과 식사하기보다는 당 대표니까 얼마든지 의원들과 만날 명분이 있으니 이걸 활용했으면 좋겠다"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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