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접경지에서 바라본 북한. 사진=뉴시스
오늘(16일) 군에 따르면, 북한은 오늘 새벽 내륙에서 GSP 전파 교란을 시도했습니다. 오전에는 서북도서 쪽에서 GPS 전파 교란 시도가 감지됐습니다.
북한은 지난 14일부터 서북도서 뿐만 아니라 경기와 강원 북부 등 남북 접경지역 전역에서 GPS 전파 교란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GPS 전파가 교란되면, 우리 선박과 민항기 운항에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북한의 GPS 전파 교란 시도는 9일 연속으로 이는 올 들어 최장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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