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의 40년 지기로 알려진 석동현 변호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고등검찰청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석 변호사는 수사기관이 서로 경쟁하듯 출석을 요구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정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공수처가 어제(18일) 윤 대통령의 수사를 맡게 되면서 향후 출석 여부 관련 입장을 내놓을 지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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