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 주변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사진=뉴시스
기상청은 10일 아침까지 한파가 이어진 뒤 12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1~-5도로 예상됩니다.
9일 아침(-14~-4도)보다 더 춥겠습니다.
기온은 10일 아침 이후 차차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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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가 발효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 주변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