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진행되고 있는 헌법재판소 공보관이 쓰러졌다는 주장이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에 의해 제기됐습니다.
곽 의원은 "공보담당관이 야근 중 쓰러져 수술을 받았다. 의식이 없다"고 SNS에 적었는데, 헌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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