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출입기자단과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또 실제 이용환경을 구성해 서비스 사용 시 구체적으로 전송되는 데이터 및 트래픽 등에 대한 기술 분석을 전문기관 등과 함께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또 딥시크와 관련해 해외 기구와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협력 채널을 구축해 온 해외 주요국 개인정보 규제·감독 기구인 영국의 IOC, 프랑스의 CNIL, 아일랜드의 DPC, 등입니다.
개인정보위는 향후 공동 대응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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