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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판이 바뀌고 있다”…남은 7·8차 변론에 달렸다

2025-02-09 12:53 정치,사회

김현태 "국회 문 봉쇄할 목적으로 케이블 타이 챙겨"
김현태 "문 봉쇄가 목적… 사람은 절대 아니다"
부승찬 "케이블 타이로 정문 봉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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