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국회 문 봉쇄할 목적으로 케이블 타이 챙겨"
김현태 "문 봉쇄가 목적… 사람은 절대 아니다"
부승찬 "케이블 타이로 정문 봉쇄 불가능"
김현태 "문 봉쇄가 목적… 사람은 절대 아니다"
부승찬 "케이블 타이로 정문 봉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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