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캐릭터 '캡틴아메리카' 복장으로 중국 대사관에 난입했다가 구속된 남성 안모 씨가 미국 국적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안 씨는 자신이 안중근 의사의 후손이자 미군 장교라고 주장해왔는데요.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한국 육군 병장 출신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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