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주요 계열사들은 오늘(2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롯데그룹 IR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롯데지주와 롯데웰푸드, 롯데케미칼, 롯데칠성 등 주요 상장 계열사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계열사별로 지난번에 발표한 재무 구조 개선과 사업구조 재편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11월 여의도에서 계열사 통합 IR행사를 열고 "유동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며 보유 토지 자산 재평가와 저수익 자산 매각, 투자축소 등 자구책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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