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뉴스1
어제 오전 5시쯤 부산교통공사 노포차량사업소 여성 공용 샤워실에서 한 직원이 불법 카메라를 발견했습니다.
직원은 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 수사결과 부산교통공사 소속 40대 직원이 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통공사는 해당 직원의 직위를 임의 해제하고, 경찰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 처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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