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오늘(5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직격했습니다.
중도층 60%가 국민의힘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남미 마약 카르텔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라고 비판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중도층 60%가 국민의힘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남미 마약 카르텔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라고 비판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