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교사 명재완(48)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어제(11일) 오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범죄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범죄에 대한 충분한 증거 등을 고려해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명 씨가 이의가 없다는 의사를 표시하면서 유예 기간을 두지 않고 다음 날인 오늘 공개했습니다.
사진출처 : 대전경찰청
명재완의 신상정보는 대전경찰청 누리집에 다음달 11일까지 게시됩니다.
명재완은 지난달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학원에 가려던 8살 김하늘 양을 유인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명재완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앞서 경찰은 어제(11일) 오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범죄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범죄에 대한 충분한 증거 등을 고려해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명 씨가 이의가 없다는 의사를 표시하면서 유예 기간을 두지 않고 다음 날인 오늘 공개했습니다.
사진출처 : 대전경찰청명재완의 신상정보는 대전경찰청 누리집에 다음달 11일까지 게시됩니다.
명재완은 지난달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학원에 가려던 8살 김하늘 양을 유인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명재완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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