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전남 여수시 여수산단 내 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진 / 여수소방서)
현장에 있던 직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 받고 있고, 16명이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8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