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어제(9일) 한남동 관저를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전 씨에게 "나야 감옥 가고 죽어도 상관없지만 우리 국민들 어떡하나, 청년 세대들 어떡하나"라며 걱정했다는데요. 다만 전 씨가 올린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보시죠.
윤 전 대통령은 전 씨에게 "나야 감옥 가고 죽어도 상관없지만 우리 국민들 어떡하나, 청년 세대들 어떡하나"라며 걱정했다는데요. 다만 전 씨가 올린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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