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9일 '미국의 샤워를 다시 위대하게'라고 적은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샤워기 헤드 유량을 2.5갤런(약 9.5리터)으로 제한하는 규제가 시행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폐지하기로 한 것입니다. "수도 요금을 내는 미국인이 어떤 샤워기를 쓸지 연방 정부가 간섭하면 안 된다"는 것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도 샤워하기를 좋아하며, 머리를 잘 꾸미고 싶다고도 말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현재 미국에서 샤워기 헤드 유량을 2.5갤런(약 9.5리터)으로 제한하는 규제가 시행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폐지하기로 한 것입니다. "수도 요금을 내는 미국인이 어떤 샤워기를 쓸지 연방 정부가 간섭하면 안 된다"는 것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도 샤워하기를 좋아하며, 머리를 잘 꾸미고 싶다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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