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캡쳐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쯤 강남구 논현로 압구정역에서 강남을지병원 방향 압구정역 4번 출구 앞에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 등 유관기관과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결과 “임시로 포장한 아스팔트가 살짝 눌린 것”이라며 “땅꺼짐은 아니고 인명피해나 물적 피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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