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경북소방본부
'놓친 낚싯대를 건지러 물에 들어갔다 사라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6시간 여 만에 수심 3.8미터 지점에서 숨진 남성을 인양해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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