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대재앙 예언으로 논란이 된 일본 작가,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는데요.
일본 산케이 신문 따르면 타츠키 료 "구체적 날짜 예언한 게 아니다"면서 ‘팔리는 책’을 만들려는 출판사의 의향이 많이 반영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 내용, 채널A 자막뉴스로 확인해보시죠.
일본 산케이 신문 따르면 타츠키 료 "구체적 날짜 예언한 게 아니다"면서 ‘팔리는 책’을 만들려는 출판사의 의향이 많이 반영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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