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새벽 눈을 감으며 70년 연기 인생을 뒤로 하고 영면에 들었습니다.
고령에도 활발하게 배우로 활동하며 방송·영화·연극 등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연기해왔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공연을 안정을 취하며 몸을 보살피며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습니다.
건강 악화에 대한 관측도 나왔지만, 이 씨 측은 "재활 치료 중이고 상태가 더 좋아지면 활동 재개도 생각하고 있다" 말한 걸로 전해졌는데요. 파고를 넘지 못한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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