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소된 김세의 전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벌금 700만 원이 유지됐지만, 강 변호사는 벌금 1000만 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으로 가중된 건데요.
재판부는 "독백 형식을 빙자해 허위사실을 암시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며 "일반 선거인들에게 '이 후보가 소년원에 다녀왔고 민주당이 후보로 선출하지 못한다'고 보이게 하기 충분하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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