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충북소방본부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4대와 진화인력 175명이 동원돼 4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건물 4개 동이 붙어 있는 구조로 연소 확대 우려가 컸다"고 진화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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