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청장은 혈액암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변호인 측 반대신문 기일을 다시 잡기 위한 논의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 위현석 변호사가 "건강이 안 좋은 건 맞는데 다른 재판에서도 자기한테 불리한 얘기가 나오면 저런 식으로…"라고 말했습니다.
박억수 특검보가 제지를 요구하고,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도 "그건 좀.."이라며 부정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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