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한국영유아보육진흥원_0819

‘한동훈 제명’ 후폭풍…장동혁, 단식으로 국면전환 시도?

2026-01-16 12:20 정치

'열흘' 시간 벌었지만… 결국 '한동훈 제명' 수순 전망
국민의힘, 어제 비공개 의총… 의원 10여 명 공개 발언
어제 의총서 동시 압박… "제명 철회하고 한동훈은 사과하라"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