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 아르빌의 정유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아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각) 이라크 아르빌에 있는 라나즈(Lanaz) 정유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으며, 당국이 불길을 진압했지만 정유시설 운영은 현재 중단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르드 자치정부 천연자원부 관계자들은 피해 규모를 평가할 때까지 정유시설 가동을 재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습 역시 이란의 드론 폭격으로 추정됩니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계속해서 주변 중동 걸프국에 드론과 미사일을 날리며 공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각) 이라크 아르빌에 있는 라나즈(Lanaz) 정유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으며, 당국이 불길을 진압했지만 정유시설 운영은 현재 중단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르드 자치정부 천연자원부 관계자들은 피해 규모를 평가할 때까지 정유시설 가동을 재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습 역시 이란의 드론 폭격으로 추정됩니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계속해서 주변 중동 걸프국에 드론과 미사일을 날리며 공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