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순댓국집이 납품대금을 미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어제(17일) 한 매체는 해당 순댓국집이 돼지부속 납품대금 4천만 원을 미지급해 농가에 피해를 끼쳤다고 보도했는데요.
이장우의 소속사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성 거래처에 이미 지급했고, 거래처가 납품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거래처가 순댓국집의 소유주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7일) 한 매체는 해당 순댓국집이 돼지부속 납품대금 4천만 원을 미지급해 농가에 피해를 끼쳤다고 보도했는데요.
이장우의 소속사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성 거래처에 이미 지급했고, 거래처가 납품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거래처가 순댓국집의 소유주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