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 시간)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이 이스라엘 밤하늘을 가르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18일(현지 시간) "텔아비브의 100개 이상 표적을 타격했다"며 "'다탄두' 호람샤르-4·카드르·에마드·하이바르셰칸 미사일 등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혁명수비대는 특히 이날 공습이 라리자니 총장, 골람레자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암살에 대한 보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은 "자정 직후 집속탄을 탑재한 미사일이 이스라엘 중부를 공격해 2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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