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전문가회의 개원식에 참석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장관(AP/뉴시스)
카츠 이스라엘 국방 장관은 오늘 상황 평가 회의에서 "밤 사이 있었던 테헤란 공습으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츠 장관은 또 "오늘 추가적인 중대 기습이 있을 것"이라며 "모든 전선에서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를 상대로 중대한 서프라이즈가 예고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관 자신이나 네타냐후 총리의 별도 승인 없이 이스라엘군이 이란의 고위 인사들에 대해 즉각 사살할 수 있는 전권을 부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전날 이란 안보 수장 알리 라리자니와 정권수호 자원부대 바시즈 총책 골렘 솔레이마니를 제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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