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명동으로 가보겠습니다.
문이 열리고요.
형사들이 진입합니다.
일단 금고부터 엽니다.
▶ 현장음
"한 묶음에 얼마야? 5천? 한 묶음에 5천? 한 묶음, 두 묶음, 세 묶음"
벽돌 같은 돈 다발, 끊임없이 계속 나오죠.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고요.
캐리어를 열었더니, 돈 다발이 또 쏟아집니다.
그런데 이것도 끝이 아닙니다.
백팩과 지퍼백을 여니 돈 다발이 또 쏟아지고요.
다른 캐리어 속에도 돈 다발이 들어 있었습니다.
경찰이 압수한 건 총 60억 원 상당이었고요.
이 일당은 명동에 간판 없는 환전소를 차려서,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세탁해왔습니다.
1차 수거책이 2~3차 전달책한테 돈을 전달하고요.
다시 2~3차 전달책이 3~4차 환전책한테 전달했는데요.
이렇게 범죄 수익을 해외로 송금해온 범죄 일당이었습니다.
문이 열리고요.
형사들이 진입합니다.
일단 금고부터 엽니다.
▶ 현장음
"한 묶음에 얼마야? 5천? 한 묶음에 5천? 한 묶음, 두 묶음, 세 묶음"
벽돌 같은 돈 다발, 끊임없이 계속 나오죠.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고요.
캐리어를 열었더니, 돈 다발이 또 쏟아집니다.
그런데 이것도 끝이 아닙니다.
백팩과 지퍼백을 여니 돈 다발이 또 쏟아지고요.
다른 캐리어 속에도 돈 다발이 들어 있었습니다.
경찰이 압수한 건 총 60억 원 상당이었고요.
이 일당은 명동에 간판 없는 환전소를 차려서,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세탁해왔습니다.
1차 수거책이 2~3차 전달책한테 돈을 전달하고요.
다시 2~3차 전달책이 3~4차 환전책한테 전달했는데요.
이렇게 범죄 수익을 해외로 송금해온 범죄 일당이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