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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 이철우 “TK는 보수의 종갓집, 나중에 다 돌아와…김부겸이 망설인 이유” [정치시그널]

2026-04-07 09:37 정치

[시그널픽 - 이철우 /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김재원 후보, 토론회 때 너무 여야 싸우듯 그렇게 해"
"당선되면 신공항 적극적으로 추진"
"이진숙·주호영, 무소속으로 출마 안할 듯"
"선대위 체제가 비대위 체제보다 나을 듯"
"TK는 보수의 종갓집, 나중에 다 돌아와…김부겸이 망설인 이유"
"김부겸의 朴예방이 무슨 논란? 누구나 찾아갈 수 있어"
"경북도 조심? 민주당 우리 지역에서 하프게임도 안 돼"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할 경우 프로그램명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본 방송 내용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8시~8시 50분까지 유튜브 ‘채널A 뉴스’와 '정치속풀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채널A 뉴스 : www.youtube.com/@channelA-news
정치속풀이 : www.youtube.com/@정치속풀이

◆프로그램 :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오전 8시~8시 50분. 유튜브 ‘채널A 뉴스’)
◆진행 : 이현수 채널A 부장
◆출연 : 이철우 /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시그널 Pick>
▷ 이현수 : <시그널 Pick> 바로 연결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경북지사 예비후보이자 현직 지사시죠. 이철우 지사님 나와계시나요?

▶ 이철우 : 네, 접니다.

▷ 이현수 : 안녕하세요? 경선이 한창 진행 중인데 지금은 어디 계시는 거예요?

▶ 이철우 : 지금은 우리 사무실 캠프에 있습니다.

▷ 이현수 : 사무실 캠프에 계시는군요. 지금 경선이 한창이라 전화로 연결을 요청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침 시간에. 지금 경선 분위기는 어떤가요? 지금 1:1로 대결을 하고 계시는데.

▶ 이철우 : 선거는 끝나 봐야 아는 선거니까 치열하다고 봐야 하죠. 또 상대도 선거를 여러 번 치른 사람이고 하니까 매우 조심스럽게 대하고 있고 그래도 일해본 사람이 잘 안 하겠느냐? 이런 분위기가 많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 이현수 : 보니까 예비 경선 출마하셨던 분들이 실제로 지사님 캠프에도 있고 지지 선언도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분들이 같이 경선, 경쟁을 했었는데 지지를 하는 이유는 뭐라고 보시나요?

▶ 이철우 : 이분들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자기 공약과 공감대가 많이 된다. 그리고 여러 가지 봤을 때 당선 가능성도 높다. 뭐 그런 이유들이 있겠죠. 그리고 대부분이 그 캠프에, 캠프에 있었던 분들이 저하고 다 인연이 깊은 분들이었어요. 옛 동지들이죠, 대부분이. 그런데 동지들이 나뉘어 있다가 이렇게 있죠.

▷ 이현수 : 토론회가 두 번 정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김재원 후보와 상당히 격렬한 토론을 벌였다고 지금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어떠셨어요? 토론 두 번 하시고.

▶ 이철우 : 제가 뭐 이야기를 여러 번 토론 시간에서 했는데 우리 보수끼리 대결하는 것 아니에요. 민주당과 싸우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것을 도민들이 실망하지 않게 비전이라든지 공약이라든지 이런 위주로 해야지, 마치 약점이 많이 있는 것처럼 상대를 여야 싸우듯이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건 아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남들이 볼 때 치열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김재원 상대 후보는 너무 지나치게 TV 이런 데 나가면서 여야 간에 논조로 대결했잖아요.

▷ 이현수 : 여야가 붙는 것처럼 대결을 했다.

▶ 이철우 : 네, 여야 그것보다 더 심하게 그렇게 하니까 조금 인상을 찌푸리고. 이 지역은 보수 색깔이 아주 강한 지역이기 때문에 상대 헐뜯는 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을 좋게 이야기하고 폄하하는 그런 걸 하면 저 사람 옳은 사람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이현수 : 실제로 주변에서 그런 민심을 듣고 계시는 건가요? 토론을 한 뒤에.

▶ 이철우 : 그렇죠. 토론하니까 상대는 왜 비전을 이야기하고 이런 걸 이야기해야지, 도지사 흠집도 없는 사람 도지사 무능하다고 하고 그렇게 하니까 제가 시도지사 평가를 하면 늘 1등 아니면 2등 했잖아요, 사회자도 아시다시피. 그런데 자꾸 무능하다고 하고 이렇게 하니까 그런 몇 가지 사건에 사람이, 도지사가 있으면 상대들이 경찰 문제 이런 게 조금 있거든요. 그게 마치 침소봉대해서 곧 구속되는 것처럼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재명 정부 들어서 우리 시도지사들 6명인가 경찰 조사를 받아요. 그런데 “최고위라면 그 사람들 편들어줘야 할 거 아니냐. 그게 말이 되느냐.” 이렇게 제가 이야기를 한 적도 있습니다.

▷ 이현수 : 반론을. 그러면 저도 공약을 하나 여쭤보고 싶은데 이번에 후보가 되시면 3선에 도전하시는 건데 되면 이건 꼭 할 거다. 제일 먼저 이것부터 마무리할 거라는 게 있으세요?

▶ 이철우 : 제가 대구 경북 신공항을 유치할 때는 우리 경북도지사로서 최선을 다해서 유치를 했거든요. 그전에 몇 년 동안 갈피를 못 잡았어요. 그래서 해놨는데 이게 종전부지, 비행장 이전할 때 종전부지하는 단체, 그래서 대구시장이 주최가 된 거예요, 공사는. 그래서 잘 안 되고 있어서 제가 이번에 통합이 됐으면 문제가 없었는데 통합이 아직 안 됐으니까 그 법을 약간 바꿔서 종전부지를 이전부지 단체장이라면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다 해당이 되거든요. 그래서 바꿔서 그거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게 1호 공약입니다. 이것이 후손들이 먹고사는 겁니다.

▷ 이현수 : 알겠습니다. 옆에 대구 지역 이야기를 여쭤보고 싶은데요. 당 이야기도 질문을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아직 컷오프 논란 이후에 지금 주호영 부의장도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무소속 출마에 대해서 고심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진숙 전 위원장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지금 여전히 어제 기차는 떠났다는 표현까지 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강행할 의지를 비췄는데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가까이서 보고 계실 텐데.

▶ 이철우 : 정치를 하다 보면 화가 나고 자기와 안 맞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러면 무소속으로 나가겠다. 이렇게 한 거지만 우리 지역에서 무소속으로 나가서 될 수도 없지만 그것을 자기가 이적 행위가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안 그래도 지금 민주당이 누가 더 큰 인물이 나왔다고 하면서 거기가 된다고 하고 이러는데 그 마당에 무소속으로 나가는 그런 일은 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분들이 지금까지 정치 활동을 하면서 아주 훌륭하게 했는데, 안 하리라 생각합니다.

▷ 이현수 : 이진숙 전 위원장이나 주호영 부의장이 무소속으로 나가지 않을 거라고 전망하시는 건가요?

▶ 이철우 : 나가서도 안 되고 저는 그분들이 그렇게 판단하지 않고 지금 당장 화가 나니까 그렇게 말씀은 할 수 있는데 끝까지는 그렇게 안 하리라 생각합니다.

▷ 이현수 : 그러면 보수가 분열하지 않고 결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게 필요하다고 보세요?

▶ 이철우 : 지금 우리 당에 대해서 많이 실망을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당이 단합해서 지금 싸울 때인데 내부에서 분열이 일어나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국민들이 인상을 찌푸리고 싫어하고 특히 우리 지역에서도 그래요. 당이 뭐 하는 거냐. 저 보고도 많이 힐난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당에 어쨌든 단합을 해야 한다. 지금은 서로 간에 안 맞더라도 국민을 위해서 단합하고 지방선거에 몰두해야 한다.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이현수 : ‘단합을 하려면 지도부가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있으신가요?

▶ 이철우 : 지도부도 이제는 모든 걸 포용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합니다.

▷ 이현수 : 장동혁 지도부가 최근에 어제였죠. 인천 현장 최고위에서 지도부를 향한 쓴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왔다는 보도들이 있었습니다. 윤상현 의원이 “비상체제로의 전환을 후보자들이 원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리고 당대표가 결단을 해서 후보들이 앞설 수 있도록 사실상 2선 후퇴를 이야기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당이 그 정도의 혁신을 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 이철우 : 글쎄요, 저는 누가 지금 나선다고 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우선 당이 단합하고 비상체제로 간다고 하는 것은 또 비대위로 만든다. 이런 이야기 같은데 그렇게 하면 더 지방선거가 한 달 반, 두 달 남았는데 그런 식으로 지금 혼란이 오면 힘들 것 같으니까 지금 체제에서 앞장 세울 사람, 선대위원장 이런 분들이 빨리 뽑아서 그 사람들 체제로 하고 그러면 당도 달라지고 수도권에서 엄청 민심이 흔들려서 빨간 옷도 입지 못할 정도라니까 문재인 때도 그랬거든요. 문재인 때도.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조금 더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강하게.

강하게 더 단합해서 더 강하게 나가면 우리 민심도 돌아오는데 흐지부지하게 자꾸 민심이 겁이 나서 뒤로 후퇴하고, 후퇴하고 이러면 지도부는 민심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민심을 이끌고 가는 그런 자세도 되어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선대위원장 체제로 가서 선대위를 뽑아서 그 사람들이 강하게 해 나가고 그러면 당대표는 뒤에서 밀어주고 그런 식으로 하면 그게 비대위 체제로 가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 이현수 : 지사님은 당내에서도 중진 의원이셨고 선대위를 조기에 한다면 어떤 인물들이 이끌면 좋을까요?

▶ 이철우 : 그것은 국민들이 우선 다 알아야 합니다. 선대위원장을 국민이 모르면 평가를 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많이 알려진 인물로서 정말 신선하고 단합을 요청할 수 있는 그런 후보, 그분이 나가면 지방 유세 좀 도와달라. 그 정도 인물이 되어야 하니까 그런 인물들을 선정해서 하는 게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 이현수 : 인물이 떠오르시는 분은 없나요?

▶ 이철우 : 제가 그런 주제가 되겠습니까. 제가 누구를 이야기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른 것 같고 여하튼 내부적으로 제가 추천해보겠습니다.

▷ 이현수 : 내부적으로 장동혁 대표에게. 알겠습니다. 대구에서는 특히 김부겸 전 총리가 후보로 등판을 하면서 여권에서도 전폭적으로 지지를 하겠다. 이번에 다르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 이철우 : 실제로 그런 분위기가 많이 감지됩니다, 감지되고 김부겸 총리는 지난번에 나서서 상당한 점수를 많이 땄고요. 그리고 형편없이 지는 게 아니고 당 지지도보다 오히려 점수를 많이 얻은 사람인데 이번에 우리 당이 이렇게 흔들리니까 일시적인지 그쪽으로 많이 쏠리고 있어요. 그래서 후보도 조심해라, 민주당 바람 분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또 우리 대구 시민이나 경북도민들은 보수의 종갓집이잖아요, 여기가. 여기가 흔들리면 우리 보수는 완전히 흔들리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가면 또 생각이 다 돌아올 거예요. 지금은 그렇지만 후보 결정되면 후보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김부겸 총리가 많이 망설이는 이유도 그런 데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자기가 인기 좋았는데 결국은 투표해 보니까 표가 생각과 달랐거든요. 이번에도 그런 현상이 나타나리라고 생각합니다.

▷ 이현수 : 김부겸 전 총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하겠다는 말도 했고 예전 같으면 민주당 내에서도 논란이 될 수 있었겠지만 판단은 존중한다는 반응이 나왔더라고요. 실제로 이런 민주당 내부의 변화라든가 그런 것들이 강하게 나중에는 작용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 이철우 : 민주당은 선거 위주로 하겠죠.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찾아뵙는 게 그게 무슨 논란 대상이 됩니까. 그래서 박 대통령이 요새 정치에는 손을 뗐기 때문에 찾아간다고 해서 그냥 인사하는 정도지, 대통령의 메시지는 안 될 거고 저는 그렇기 때문에 크게 의미는 안 둡니다. 누구나 찾아갈 수 있는 거지, 큰 의미는 안 두는 게 좋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지금 정치 활동을 안 하시는 거 아니에요? 정치 활동을 하는 것 같으면 안 만나줄 거예요.

▷ 이현수 : 안 그래도 조금 전에 말씀하실 때도 경북도 조심해라. 이런 말씀을 들으신다고 하셨는데 민주당 후보도 세워서 같이 오중기 후보와 김부겸 전 총리가 함께하겠다는 전략을 짜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철우 : 그런 의견이 많은데 어제 우리 지역에서 유력한 일간지에서 여론조사가 오늘 발표됐는데 여기에 보니까 민주당은 그래도 저한테 하프 게임도 안 되더라고요.
(※경북도지사 후보 지지 가상대결. 이철우 56.6% 오중기 24.3% 없다 9.9% 잘모름 9.3%. 조사의뢰 : 매일신문, 조사기관 : (주) 한길리서치, 조사기간 : 2026년 4월 4~5일, 조사대상 : 경북 만 18세 이상 성인 1004명, 조사방법 : 무선ARS 100%, 응답률 : 8.1%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이현수 : 제가 해당 여론조사 수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 했는데 방송 뒤에 파악해서 별도로 공지를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쭈면 홍준표 전 시장이 김부겸 전 총리에 대해서 언급을 하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게 아니다. 김부겸 후보를 지지한다.”라는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대구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혹시 이 부분은 예전에 아시는 사이이시기도 하고 어떻게 보셨는지요?

▶ 이철우 : 두 분이 원래 친한 관계고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하신 것 같은데 안 했으면 좋았을 건데, 좀 그렇네요. 제가 말하기는 그렇습니다.

▷ 이현수 : 말씀하시기가 어려우시군요. 그러면 일단 마지막 질문으로 지금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경선도 치르고 계시지만 당 지도부는 수도권에서도 여러 가지 논란이 있고 대구시장 후보도 여러 논란이 있는데 장동혁 지도부가 이럴 때 어떻게 헤쳐나갔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해 주신다면요?

▶ 이철우 : 뭐든지 명쾌해야 합니다. 명쾌하다는 말은 원칙대로 하는 거예요. 원칙대로 하면 논란이 없죠. 원칙을 안 지켜서 논란이. 대구시장 후보도 원칙이 뭐냐? 민심 50%, 당심 50%. 그걸 시민한테 맡기고 당원한테 맡기는 거예요. 시민과 당원한테 맡겨놓도록 하고 그리고 잘못된 게 있으면 거기서 판단하는 건 기준이 있습니다. 탈당을 몇 번 했다든지 법을 어겼다든지 이런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에 맞춰서 이 사람이 안 되겠다. 이 기준에 안 맞는다. 그렇게 컷오프를 하는 거지, 그런 이유가 없으면 원칙대로 민심, 당심에 맡기는 거예요. 그러면 뭐든지 해결이 됩니다. 원칙대로 했는데 반발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 이현수 : 남은 기간에도 장동혁 대표가 원칙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실까요?

▶ 이철우 : 그렇죠. 객관적인 잣대가 아니고 주관적인 잣대를 갖다 대면 누구든지 반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원칙대로 명쾌하게 하는 게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 이현수 : 알겠습니다. 지사님이 대답하시는 중에 언급하신 여론조사는 제가 수치를 정확히 확인해서 방송 종료 후에 고지를 해놓도록 하고요. 지난달 30일에는 김재원 예비후보를 만나봤는데 오늘은 지사님까지 경북지사 경선 후보들을 만나봤습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

▶ 이철우 : 네, 고맙습니다.

▷ 이현수 : <이현수의 정치시그널> 오늘 송신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내일 오전 8시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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