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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 김대식 “미국에서 장동혁 비공개로 굉장히 보고 싶어하는 분들 있어” [정치시그널]

2026-04-14 09:08 정치

[시그널픽 - 김대식 / 국민의힘 의원]
"미국에서 장동혁 비공개로 굉장히 보고 싶어하는 분들 있어"
"당대표 없다고 해도 공천절차 멈추는 거 아냐"
"한동훈, 부산 발전에 큰 목표…잘되길 바라는 마음"
"부산 북구갑, 보수 진영이 힘 모으면 해볼만"
부산 시장 구도, 지난번보다 격차 줄어 희망적"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할 경우 프로그램명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본 방송 내용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8시~8시 50분까지 유튜브 ‘채널A 뉴스’와 '정치속풀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채널A 뉴스 : www.youtube.com/@channelA-news
정치속풀이 : www.youtube.com/@정치속풀이

◆프로그램 :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오전 8시~8시 50분. 유튜브 ‘채널A 뉴스’)
◆진행 : 이현수 채널A 부장
◆출연 : 김대식 / 국민의힘 의원

<시그널 Pick>
▷ 이현수 : <시그널 Pick> 시작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으로 출장을 떠났죠. 예정된 일정보다 빨리 출국한 속사정, 김대식 국민의힘 당대표 특보단장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오전 출국을 앞두고 있어서 출발 전 사전녹음으로 진행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김대식 :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이현수 : 오늘 출국 앞두고 계시는 거죠?

▶ 김대식 : 네.

▷ 이현수 : 출장 일정이 예정보다 당겨졌고, 비공개 면담이 있다고 하셨는데 미국 정부 백악관 인사를

▶ 김대식 : 지금 오늘 제가 이제 출국을 하면 또 미국에 도착하면 14일로 또 오전이 돼요. 그래서 본격적인 이제 미국 일정 스케줄이 시작이 되는데 먼저 한국전 참전비 참배를 시작으로 일정이 시작이 됩니다. 장동혁 대표가 한 이틀 먼저 간 건 이게 미국에서 굉장히 좀 야당 대표를 만나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비공개를 그쪽에서 요구했기 때문에 먼저 가서 만나고 오늘부터 저하고 이제 합류를 하게 됩니다.

▷ 이현수 : 만나시게 되면 장동혁 대표는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실 계획이신지요?

▶ 김대식 : 지금 그쪽 미국의 사정을 봐야 하겠지만 여러 가지로 지금 현재 미국이 우리를 생각하는 이런 문제, 또 미국과 이란의 중동 전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갈등,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관련 발언 또 이재명 정부의 외교, 이런 문제, 국제 정세,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혼재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고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이현수 : 의원님도 당 일각에서 나오는 비판들을 들으셨을 텐데 지금 지방선거 기간 중에, 공천 기간 중에 “당대표가 미국을 꼭 가야 하느냐?” 이런 목소리도 나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 김대식 : 그렇습니다. 제가 어제 논어 이야기를 인용을 했는데 군군신신 부부자자. 논어에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는데 당대표가 할 일이 있고 그다음에 원내대표가 할 일이 있고 국회의원들이 할 일이 있고 시도당 위원장들이 할 일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자체는 그만큼 우리 당이 스펙트럼이 넓고 건전한 토론 문화가 형성됐다고 저는 봅니다. 이 공천, 당대표가 없다고 해서 공천 절차가 이게 멈추는 것도 아니고요. 공관위와 시도당 운영위는 계속해서 지금 공천 관계로 들어갑니다. 50만 이상, 그다음에 광역단체장, 여기만 중앙당에서 하는 거지, 실질적으로 지방에서 다 이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광역단체장 경선은 이미 진행됐고 부산시장 후보도 지난 11일 박형준 시장으로 확정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다음에 서울시장, 그다음에 경북도지사, 충북도지사, 이 부분은 지금 경선으로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당대표가 없다고 해서 이게 공천 전체가 올스톱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 대표가 또 17일에 귀국하니까 충분한 시간이 있고, 시스템으로 잘 돌아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 이현수 : 일각의 우려와 다르게 공천 시간표에는 영향이 별로 없다고 보시는 건가요?

▶ 김대식 : 네, 전혀 없습니다.

▷ 이현수 : 실제로 미국 방문에 김민수 최고위원도 동행을 한다고 알려지면서 혹시 이게 “우파 재결집을 위한 거냐.”라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 김대식 : 여러 가지 각도로 정치 평론가들께서 여러 가지 각도로 보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그분들의 판단일 거고, 단 지금 김민수 최고와 장동혁 대표가 두 분이 이틀 전에 갔기 때문에 그러한 얘기들이 좀 나오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뭐 선거 때 되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가 다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거는 일부에서 또 걱정하고 또 우려하고 하는 것은 우리 당에 대한 그만큼 관심이 있어서 하는 말씀이다. 저는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 이현수 : 알겠습니다. 백악관 인사는 현재 비공개라서 말씀을 해 주실 수 없는 건가요?

▶ 김대식 : 네, 그렇습니다. 지금 사실은 지난 12월, 작년 12월에 초청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당시에도 방문을 추진했는데 당내 현안이 그동안에 우리 앵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많이 복잡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또 2월로 연기를 한번 했어요. 그런데 또 2월에 당내 사정이 또 복잡했어요. 그래서 굉장히 어려웠다. 그래서 국제 외교에서는 약속의 문제도 있고 관례도 있는데 더 이상 미루기가 참 힘들었다. 이런 말씀을 우리 국민 여러분께 드리고요.

당원 동지 여러분에게도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근본적으로 6??3 지방선거가 지역 문제 현안도 있지만 국가적인 문제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또 야당 대표가 국제 무대에서 보내는 메시지가 상당히 크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대외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꼭 이게 여당만, 여당 인사만 외교를 하고 야당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이렇게 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서로가 국익에 있어서 여야가 없기 때문에 그래도 야당의 대표가 미국을 방문해서 한미동맹, 이런 끈끈한 혈맹 관계는 변함이 없다는 것을 강한 메시지를 주고 오는 것도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또 한미 관계에도 굉장히 저는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이현수 : 알겠습니다. 지방선거 부산 관련한 질문을 안 드릴 수 없는데요. 어제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부산 북구에 집을 구했다는 메시지를 올리면서 사실상 재보궐선거 출마를 기정사실화하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김대식 : 저도 어제 한동훈 전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고 밝히지 않았습니까? 저도 페이스북으로 알았는데, 부산 발전에 대한 큰 목표, 그리고 부산에 대한 애정, 이거는 우리 한동훈 전 대표도 충분히 갖고 있다고 보고요. 저는 우리 한 전 대표는 저하고는 아주 또 잘 소통을 하는 사이입니다.

우리 보수 진영의 소중한 인재 아니겠습니까? 그동안 저는 또 한 전 대표에 대해서 또 보수의 방향과 재건에 대해서 많은 또 제가 조언을 했습니다, 솔직히. 다만 지금 이 시점에서 제가 한마디, 한마디를 보태는 것은 좀 적절치 않고 또 지금 말씀을 아끼고 싶고요. 저는 한 전 대표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이현수 : 부산 중진 정치인들 사이에서는 이번에 국민의힘에서는 “후보를 내지 않는 게 맞지 않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일단 후보를 내신다는 입장인가요?

▶ 김대식 : 지금 아직까지 전재수 의원이 4월 30일까지 사퇴를 해야 이게 이루어지거든요.

▷ 이현수 : 네, 맞습니다.

▶ 김대식 : 그런데 전재수 의원 본인은 4월 말까지 사퇴하겠다고 하지만 저는 이게 정치 구도상 민주당에서도 굉장히 시뮬레이션을 해보지 않겠어요? 만약에 여기서 자기네들이 패배할 움직임이 있다고 하면 5월 1일 사퇴를 철회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게 선거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선거가 확정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후보를 내야 한다, 안 내야 한다 이거는 너무 앞서가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또 이게 앞으로 공관위도 구성이 될 거고 당의 방침이 어떻게 있는지도 모르는데 제가 미리 앞서 예단하면서 내야 할 것이냐, 안 내야 할 것이냐,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자체가 조금 너무 나가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일단 전재수 의원이 사퇴를 하느냐, 안 하느냐, 보궐선거가 있느냐, 없느냐, 이걸 보고 말씀을 드리는 것도 맞다. 그래서 지금은 너무 앞서가는 부분인 만큼 거기까지 이야기하기는 조금 곤란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이현수 : 전재수 의원이 사퇴 시점을 조절할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 김대식 : 그렇죠. 지금 전재수 의원 본인은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 이제 지나온 다리를 불을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민주당 입장에서는 국민의힘이 지금 17석을 가지고 있고 오로지 민주당이 1석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선거를 하면 국민의힘에서 또 승리할 수도 있고, 그러면 민주당이 교두보가 한 석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정무적인 판단을 하지 않겠어요, 민주당이?

▷ 이현수 : 의원님이 사상구시잖아요, 북구랑도 가까이 있는 거로 아는데 최근 북구 쪽 민심은 어떻게 듣고 계시나요?

▶ 김대식 : 지난 북구갑은 우리가 사상구도 원래는 북구였어요. 그래서 분구가 됐는데, 북구갑은 지난 총선에서 18개 지역구 중에서도 유일하게 민주당이 승리한 곳 아니겠습니까? 낙동강 벨트의 하나인데. 이제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에 나서면서 선거 구도가 다시 짜이게 됐는데 결국에 핵심은요, 중도 보수표가 흩어지느냐, 아니면 힘있게 모이느냐? 여기에 저는 달려 있다고 보고요. 누가 더 북구 주민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느냐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부산 여론조사를 보면 솔직히 말씀드려서 우리가 조금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이게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고 하면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중도 보수 표가 하나로 모이느냐, 흩어지느냐. 이게 중요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개인보다 지역이 또 앞서야 하고 계파보다 또 승리가 저는 앞서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수 진영이 어떻게 하든 간에 지혜롭게 저는 힘을 모은다면 저는 북구갑 이 선거 구도 한번 충분히 해볼만한 선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이현수 : 조금 전에 선거가 생길지 알 수 없다고 하셔서 예단하는 질문이겠지만 방금 말씀해 주신 걸 들으면 중도 보수 표가 어떻게 모이느냐에 달렸다면 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도 후보를 내고 한동훈 전 대표도 출마를 했을 경우 다자 구도가 됐을 때도 혹시 지지자들이나 유권자들이 원할 경우에 함께할 수도 있다. 승리를 위해서 함께할 수 있다는 정도로 해석을 해도 될까요?

▶ 김대식 : 저는 이번 선거가 굉장히 지금 투표용지가 7장이고요. 그다음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는 지역은 8장이 됩니다. 이게 선택과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2018년에 우리가 지나온 걸 보면 줄투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줄투표가 될 가능성. 그래서 이런 건 좀 우리가 정무적으로 잘 판단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수, 중도 보수 표 이 자체를 가능한한 서로가 협력하고 서로가 방향성을 맞게끔 조율하는 것이 저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 이렇게 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 이현수 : 중도 보수 표가 최대한 하나로 모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씀주신 것 같습니다. 부산시장 선거 구도는 어떻다고 보시나요? 전망이.

▶ 김대식 : 부산시장 구도는 어제 세계일보와 갤럽 조사 연구소에서 나온 걸 보니까 이게 상당히 지난번보다는 상당히 격차가 좁혀졌어요. 그래서 이거는 상당히 희망적이구나. 이런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해보는데. 물론 여기에는 무엇보다 하나의 원팀, 부산에 17명의 국회의원과 또 시장 후보와 원팀이 돼서, 어젯밤에 사실은 만났습니다.

(※부산광역시장 선거 가상대결. 전재수 51% 박형준 40% 이 중에 없다 5% 모름, 응답거절 5%. 조사의뢰 : 세계일보, 조사기관 : 한국갤럽, 조사기간 : 2026년 4월 9~10일, 조사대상 : 부산 거주 만18세 이상 805명, 조사방법 : 전화조사 (CATI), 응답률 : 12.8%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이현수 : 만나셨나요?

▶ 김대식 : 네, 국회의원 전원과 부산시장 당선, 이번에 후보로 선출된 우리 박형준 시장과 또 선의적인 경쟁을 했던 우리 주진우 의원과 같이 한번 만나서 원팀으로 한번 반드시 승리하자는 그런 다짐의 시간을 가졌는데. 박형준 시장의 장점이 굉장히 많아요. 2021년 보궐선거에서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2022년. 그래서 시장을 이끌어온 현직 시장 아니겠어요? 그러면 4, 5년 동안 부산 시정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죠. 그다음에 민간 투자 이런 거를 직접 해본 경험도 있고 정책의 연속성, 시정 운영 능력, 이러한 강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부산 시민들께서 정말 직접 선택해 주시는 그런 시장으로 저는 다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요. 다만 민주주의라는 건 그렇지 않겠어요? 49% 반대하고 51%의 찬성으로 가는 건데. 물론 반대하는 분들도 있겠죠. 그러나 우리가 진정성을 가지고 우리 국민의힘이 부산 시민의 곁으로 다가가면 저는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우리 전재수 의원 쪽도 이게 보면 최근 통일교 수사 결과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같은 사안인데 권성동 의원은 재판을 받고 있고 전재수 의원은 공소시효 만료라는 결과를 또 시민들게 공표가 됐기 때문에 이 느끼는 의문 자체가 저는 완전히 정리됐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선에서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누가 더 부산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느냐? 전재수냐, 박형준이냐. 이렇게 본다고 하면 저는 그러한 여러 가지 도덕성 문제, 정책성 문제 이런 걸 가지고 부산이 중요한 승부처가 될 거라고 보고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우리 국민의힘은 뛰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 이현수 : 알겠습니다. 의원님이 말씀 중 언급하셨던 여론조사는 저희가 방송 종료 후에 별도 고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출국을 하실 텐데 다녀오시고 나면 방미에 있었던 일들, 장동혁 대표가 결과를 브리핑하는 시간이 있을까요?

▶ 김대식 : 저는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실은 이틀밖에 시간이 없어요, 미국에 가서. 굉장히 빠듯하게. 사실은 우리 강경화 미 대사와 같이 식사 한번 나눌 시간도 없고 차 나눌 시간도 없을 정도로 빠듯한 스케줄인데 우리가 마지막 날 워싱턴 특파원들과 간담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이제 간담회 때 미국 방미 성과가 어느 정도 나오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귀국하더라도 대표께서 직접 아마 방미에 대한 설명을 우리 국민 여러분께 하는 것이 야당 대표로서 맞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이현수 : 알겠습니다. 출국 직전 연결 감사합니다.

▶ 김대식 : 고맙습니다.

▷ 이현수 :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었습니다.

▷ 이현수 : <이현수의 정치시그널> 오늘 송신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내일 오전 8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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