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내용을 폭로한 누리꾼은 어제(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재차 글을 올려 모수 측과 소통한 내용을 일자별로 정리해 밝혔는데요.
식사 당일 사과를 받지 못한 누리꾼은 모수 측의 휴무일 2일이 지난 21일 전화로 사건 내용을 설명하고 경위 확인을 요청했는데, 모수 측은 "바라는 게 있어서 연락한 것이냐"고 질문했다는 것입니다.
해당 누리꾼은 "보상을 바라고 연락한 게 아니라고 답변했다"면서 글을 올린 것 역시 보상을 바란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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