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사건 항소심을 담당한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6일 새벽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조계와 경찰에 따르면 전 날(5일) 밤 경찰이 신고를 받고 6일 오전 1시쯤 서울고법 청사 인근 화단에서 신 고법판사를 발견,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고법판사는 지난달 28일 선고된 김 여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항소심 재판부인 형사15-2부의 재판장이었습니다. 당시 재판에서 김 여사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조계와 경찰에 따르면 전 날(5일) 밤 경찰이 신고를 받고 6일 오전 1시쯤 서울고법 청사 인근 화단에서 신 고법판사를 발견,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고법판사는 지난달 28일 선고된 김 여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항소심 재판부인 형사15-2부의 재판장이었습니다. 당시 재판에서 김 여사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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