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서울시)
지난 2024년부터 총 2천명 가까운 시민이 참여한 서울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부모 교육'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본, 심화 과정으로 나눠 총 10주간 주 1회씩 운영됩니다.
기본 교육과정은 자녀에 대한 이해와 소통 기초 역량을 알려주는 이론 중심, 심화 교육과정은 소통 훈련 및 역할 연습 등 심화 기술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시는 고립·은둔 청년 가족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 심리 상담도 도입합니다. 심리 상담은 참여 가족 상황과 특성을 반영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숲 체험 등 자연 기반 치유를 제공해 고립·은둔 청년의 가족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시의 설명입니다.
고립 운둔 청년 교육 신청방법은 포스터의 QR코드를 촬영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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