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를 '백색테러'로 규정하며 "정청래 대표의 동선을 따라 15명에서 20명 가량의 조직이 집단적 접근을 한 바 있고, 시위 형태가 계속되었다는 점에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를 향해선 상황을 사전에 알았는지, 해당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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