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2016년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한 지 10년 만에 복귀합니다.
지나는 어제(23일) SNS를 통해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곡 발표가 확정됐다고 전했는데요.
지나는 "솔직히 조금 울컥하기도 하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지나는 2016년 원정 성매매 의혹으로 벌금형 200만 원을 선고받자 활동을 중단하고 최근까지 캐나다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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