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는 여러 부스를 둘러보던 중 돌베개와 평산책방이 연 부스를 찾아 유시민 작가 코너와 '대통령의 책' 코너를 차례로 방문했는데요.
평산책방 관계자들과 '대통령의 독서', '문재인의 독서노트'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김 여사는 축사에서 "좋은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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