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은 어제(25일) 저녁 생방송으로 진행된 틱톡 오리지널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 출연해 남아공전에 대해 분석했는데요.
"32강이 아직 남아있고 경우의 수도 남아있지만, 그리고 32강 올라갈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나. 그렇지만"이라고 한 뒤 응원 리듬에 맞춰 박수를 치고는 "홍명보 나가"라고 외쳤습니다.
진행자인 안정환은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잇지 못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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