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방장관이 오늘(28일) 오전 양자회담을 열고, 엄중한 안보 환경 속에서 역내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양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한일·한미일 안보 공조를 계속 이어가기로 했는데요.
지난 1월 한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중간 급유를 위해 일본에 기착한 것을 계기로, 양국 특수비행팀 간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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