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최고위원은 "제 판단으로는 절반이 넘는 대한민국 국민을 돼지로 보고 있는 것"이라며 "국민의 7,8할은 공소취소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고 했던 박성준 민주당 의원의 말을 인용했는데요.
이어 이 대통령이 지난 주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SNS 게시글을 쏟아낸 것을 두고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책임과 철학과 미래 비전은 볼 수가 없었다. 이것을 반드시 해야 되겠다는 거친 욕망만 보일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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