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오늘(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이 법안의 취지가 그렇게 좋다면, 민주당 의원들과 대통령실부터 지역상품권으로 월급을 받겠다고 선언하면 어떠냐"며 "이참에 민주당 당비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자"고도 강조했습니다.
앞서 박민규 민주당 의원은 근로자와 합의할 경우 임금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애표 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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