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 SNS 캡쳐
중동 군사작전 맡고 있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오늘 SNS를 통해 “최고사령관의 지시에 따라 사흘 연속 야간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공습은 이란군에 막대한 타격을 입혀 무고한 민간인과 상선을 향한 그들의 공격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중부사령부는 한국 시간으로 오전 5시부터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도 재개했다고 공지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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