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는 편도 공격용 수상 드론 여러 대를 이용해 이란의 잠수함과 함정 정비 시설을 성공적으로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령부는 코르세어 무인 수상함 3대가 이란 반다르 압바스 해군 기지 항구를 공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 공격으로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이 크게 악화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령부는 이어 이번 수상 드론 작정은 미군이 전투 작전에 해상 드론을 사용한 첫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