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당대표 후보 5명과 최고위원 후보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송영길 의원 등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후보들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 살포와 향응 제공, 흑색선전, 지역감정 조장 등 공명선거를 해치는 행위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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