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오늘(22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면서 "확증편향이 너무 심해서, 발언을 얘기해놓고 맞춰가는 발언을 계속 하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유 전 장관은 이재명 필패론을 얘기해놓고 ABC론, 코어론, 증축론, 재건축론, 용역이라든지 촉법이라든지 많은 것을 가지고 맞춰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필패론은 근거가 별로 없다. 지지율이 과반수가 넘는데 어느 지점에서 필패론이 나왔나"라면서 "저는 유 전 장관의 뇌피셜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감기에 걸리면 감기약을 처방하고, 암에 걸리면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면서 "진단과 처방이 정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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