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교육감은 이를 위해 만 3~5세 유아교육의 국가 완전책임제 등을 제시했습니다. 또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의 일환으로, 현금성 지원책을 내놨습니다. 등하교 대중교통비 지원과 현장 체험 학습비, 고등학교 무상 교육을 이어가, 무상 교육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육감은 "서울교육은 오늘부터 기본교육이란 담론을 가장 먼저 시작하고, 대한민국 공교육의 새로운 기준으로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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