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맞춤형 3단계 터치 솔루션 후 180도 변신… 안현모X김지민도 놀란 결과는?
채널A 신규 피부 건강 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가 오늘(24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첫 번째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동안 숨겨왔던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주인공의 일상과 생활 습관 속에서 피부 건강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찾아내고, 터치 마스터가 이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안현모와 김지민이 MC로 호흡을 맞춰 피부 건강 정보를 속 시원히 전달한다. 셀프 안티에이징 노하우와 지적인 분석력을 갖춘 안현모가 복잡한 피부 건강 정보를 쉽고 꼼꼼하게 짚어준다면, 김지민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다. 과거 연예계 대표 피부 미인으로 꼽혔던 이지현이 이번엔 다르다. 육아와 바쁜 일상 속 달라진 피부 상태는 물론,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한 적 없던 민낯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지현의 피부 상태를 정밀 분석한 홍종욱 터치 마스터가 짚어낸 가장 시급한 문제는 ‘탄력 저하’. 특히 이지현이 평소 무심코 반복해 온 ‘이 습관’을 원인으로 지목하자, 이지현은 물론 MC 안현모와 김지민까지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피부 노화를 앞당긴 뜻밖의 생활 습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무너진 피부 건강을 되찾기 위해 이지현만을 위한 ‘맞춤형 3단계 터치 솔루션’도 진행된다. 모든 솔루션을 마치고 다시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지현의 모습에 MC와 출연진 모두 눈을 의심했다는데. 예상을 뛰어넘은 그 변화는 과연 어느 정도였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이지현의 민낯과 충격적인 피부 나이, 그리고 모두를 놀라게 한 맞춤형 솔루션의 결과는 오늘(24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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