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 왼쪽)과 위성락 안보실장<사진=뉴스1>
지난해 6월 이 대통령 취임 직후 임명된 김 관장은 미국과 남미 순방 직후인 지난 4일 사직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직서 수리는 아직"이라며 "사표 수리 및 후임 인선 여부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권한이라 확인이 제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관장은 지난 6월부터 사의를 표명해오다 최근 사퇴하기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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