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한국영유아보육진흥원_0819

“호남 반도체 부지, 누가 제안?”…산자부장관 “정부가 기업에 먼저” [현장영상]

2026-08-12 17:43 정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오늘(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호남 반도체 부지에 대해 정부가 먼저 기업에 제안하고 기업이 최종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이 "기업이 광주로 먼저 가겠다고 했냐"고 묻자, "반도체 생산 기지가 필요했고 부지가 필요했다"고 했습니다. 이어 김 의원이 "광주로 간다는 것에 대해 누가 먼저 제안을 한 것인가, 이재명 대통령인가, 장관인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인가"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러자 김 장관은 "정부가 제안한 것"이라면서 "기업은 부지가 필요했고 필요한 부지에 대해 정부가 제안했다"고 했습니다. 또 "다양한 부지를 (정부가) 제안한거는 맞고, 선정은 기업이 최종적으로 한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