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출처: AP 뉴시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따르면 공화당전국위원회가 최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전당대회 모금행사 초청장을 기부자에게 발송했습니다.
오는 9일 텍사주 달라스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원탁회의 참가비는 1인당 25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억 5000만원이며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을 찍으려면 이와 별도로 우리 돈 약 1억 2000만원을 내야 되는 겁니다.
다음 날 밴스 부통령이 주재하는 원탁회의 참가비는 1인당 7만 5000달러, 우리 돈 약 1억 원이며, 사진 촬영에는 별도로 3만 5000달러, 우리 돈 약 4800만 원이 책정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은 각각 행사에서 기조연설도 할 예정입니다.
김용성 기자 [dragon@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